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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안드로이드

1999~2019 모바일 OS (운영체제) 시장 점유율 변화: 85.23% 점유한 안드로이드의 시장 지배

by 마쑤 2019. 1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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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2019년 20년 동안의 모바일 OS (운영체제) 시장 점유율 변화를 유투브 채널 Data Is Beautifu 이 게시했다고 phonearena가 보도했습니다. 안드로이드(Android)의 시장 지배 과정과 팜 , 심비안 같은 과거 1위 OS들의 몰락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이 유투브 동영상은 2019년 3분기 현재 안드로이드가 전체 모바일 OS 시장의 85.23%라는 놀라운 점유율을 보여줍니다.

안드로이드 도약의 시작-2009년 11월 출시한 첫 안드로이드 OS 스마트폰 모토롤라 드로이드 : 이미지출처 phonearena

모바일 OS는 이제 유물과도 같은 PDA(Personal Digital Assistant)에서 사용되기 위해 처음 탄생했으며 1999년 73.94 %의 점유율을 차지한 PDA의 대명사였던 팜OS(PalmOS)가 이후 점유율을 잃어가다 2003년 3분기 마침내 심비안(Symbian)에 1위 자리를 내주고 사라져 가는 과정과. 심비안 역시 애플의 iOS의 등장과 곧이어 등장한 안드로이드에 밀려 같은 모습으로 사라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1999년 2분기 모바일 OS (PDA) 시장점유율 : 유투브 캡처

아이폰이 마침내 출시 된 2007년 2분기에 아이폰 OS (이하 iOS)는 시장의 0.64 %에 불과했고 심비안은 여전히 ​​59% 이상의 점유율을 유지했지만 2008년이 시작되면서 블랙베리(BlackBerry)는 2 위를 차지했으며 심비안은 시장 점유율을 잃기 시작했습니다. 

2011년 1분기 모바일 OS 1위를 차지한 안드로이드 : 유투브 캡처

안드로이드는 2008년 4분기에 처음으로 순위에 올랐으며 6위에 데뷔 이후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모토롤라 드로이드(DROID)는 안드로이드(Android) 2.0으로 구동되는 최초의 스마트폰이였습니다 . 안드로이드는 2010년 1분기에 4위로 올라 섰습니다. 다음 분기에 안드로이드는 iOS를 능가했으며 2011년 1분기에 판매된 스마트폰 3대 중 1대가 안드로이드 운영 체제를 실행하면서 안드로이드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심비안, 블랙베리, 윈도우 모바일, 바다, 팜등 중소 모바일 OS들이 다양하게 존재했습니다.

2019년 3분기 85.23%의 압도적 점유율의 안드로이드 : 유투브 캡처

국내에선 찾아보기 힘든 저가 스마트폰용 카이(KaiOS)와 끈질긴 생명력을 가진 윈도우 모바일외에 시장은 안드로이드와 iOS가 실질적으로 양분하고 있습니다.

 

Data Is Beautifu의 1999~2019 모바일 운영체제 점유율 변화

다음은 이글의 관련 링크입니다.

https://www.phonearena.com/news/Watch-how-Android-grabbed-85-percent-of-the-mobile-opersting-system-market_id119622

 

Video shows how Android grew to dominate the global mobile OS market

A video shows how Android, iOS and other mobile operating systems jockeyed for positions before ending up in their current positions with 85% of the world's smartphone users sporting an Android phone.

www.phoneare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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